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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향한 혼다의 애정어린 조언 "바뀐 게 없잖아"

네네티비 0 37 03.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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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일본에서 뛴 혼다 "J리그, 내가 떠났을 때와 달라진 게 없다" 쓴소리

[골닷컴] 한만성 기자 = 현재 호주에서 활약 중인 혼다 케이스케(32)가 일본 축구의 성장세가 여전히 더딘 수준이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혼다는 소속팀 멜버른 멜버른 빅토리와 일본을 찾아 지난 12일(한국시각)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F조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렀다. 경기 결과는 멜버른의 1-2 패배였다. 그러나 이날 경기는 결과를 떠나 일본 축구의 '아이콘' 혼다가 모국에서 공식 경기에 뛴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관심을 끌었다. 혼다는 2007년 나고야 그램퍼스를 떠난 후 줄곧 해외에서만 활동했기 때문이다.

경기가 끝난 후 혼다는 일본 언론과 마주한 자리에서 자국 축구가 더 발전하려면 전술적으로 더 단단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충고를 건넸다.

혼다는 "J리그의 스타일은 내가 떠난 2007년과 비교해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일15526121330013본에 왔다는 소식을 접한 후 빗셀고베 경기도 가끔 챙겨본다. 그러나 J리그 팀들의 전술은 여전히 성숙하지 않다. 모든 팀이 짧은 패스를 바탕으로 한 축구를 구사하려고 한다. 그러나 수비적으로도 더 발전해야 한다. 그렇게 하는 J리그 팀을 볼 수 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혼다는 "수비를 더 단단하게 하면 공격적으로 마음껏 재능을 보여주지 못할 때도 있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이런 식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일본 선수들은 발전할 수 없다. 이 때문에 J리그에서는 발전하는 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나는 선수들에게 해외 진출을 더 적극적으로 시도하라고 계속 조언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혼다는 "(빗셀고베 구단주) 미키타니 히로시 등이 J리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일본이 언젠가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이 목표에 도달하려면 당분간은 더 많은 선수들이 독일 등 유럽 무대로 진출해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작년 여름 일본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혼다는 호주 무대에서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가면서도 캄보디아 대표팀 단장겸 감독, 오스트리아 2부 리그 구단 SV 호언 구단주로 활동 중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그는 자신이 직접 설립한 회사 '혼다 에스틸로'를 통해 일본, 미국 등에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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