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Loading...

커뮤니티 > 스포츠소식

[투데이★] '돌아온 킹' 오세근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네네티비 0 0 03.15 10:07
15526120733261.jpg

[점프볼=안양/강현지 기자] 오세근(32, 200cm)이 복귀전에서 활짝 웃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1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6라운드 경기에서 84-63으로 승리했다. 1월 6일 창원 LG와의 4라운드 경기 이후 모처럼만에 홈 코트에 나선 오세근은 6득점 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기록보다는 컴백했다는 것에 의미가 더 크다. 7위 도약과 맞닿긴 했지만, 변준형과 박지훈, 문성곤 등 앞으로 KGC인삼공사를 이끌어갈 미래들과 호흡을 맞추는 것도 분명 도움이 될 터. 그러려면 그의 건강한 무릎 상태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지난 1월, 반월판 수술을 마친 뒤 꾸준히 재활을 해왔다는 오세근. 몸 상태는 어떨까. “뛸 수 있는 정도”라고 운을 뗀 그는 “수술은 (무릎)연골을 건드리지 않고, 반월판을 다쳤을 때 통증을 없애려고 수술을 했다. 지금은 통증이 없어져서 복귀했는데, 다만 경기에 오랜만에 뛰다 보니 다리에 힘이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오세근의 출전 시간은 11분 14초15526120737577. “다음 경기에는 더 늘려서 뛰겠다”라고 웃어 보였다.

 

모처럼만에 복귀에 그도 재부상에 대한 우려가 있었을 터. 오세근은 “멀리 튀는 리바운드에 스크린을 걸면서 (상대와)부딪힐 때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괜찮다”라고 답했다.

 

복귀하면서 팀 동료들에게 ‘몸 상태가 어떠냐’는 질문을 매일 아침 받았다는 오세근. 부상 전 팀 순위가 떨어지긴 했지만, 홈 4연전을 승리로 챙긴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 경기를 지면 (플레이오프 도전에)끝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다음 경기에 모든 걸 걸어야 한다. 다음 경기가 오리온 전이다. 선수들 분위기가 나쁘지 않고, 선수들끼리 마지막까지 해보자는 분위기라는 분위기다. 힘들지만 끝까지 해보겠다”라고 의지를 다쳤다.

 

이날 7위로 도약한 KGC인삼공사지만, 다음 만나는 상대는 만만치 않다. 올 시즌 KGC인삼공사가 한 번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가운데, 복귀한 오세근의 힘을 받아 KGC인삼공사는 또 한 번의 희망의 끈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 사진_ 유용우 기자


  2019-03-14   강현지(kkang@jumpball.co.kr)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ba중계,해외축구중계,해외스포츠중계,스포츠중계,mlb중계,epl중계,네네티비,kbl중계,챔스중계,세리에a중계,분데스리가중계,npb중계,일본야구중계,메이저리그중계,kbo중계,프리메라리가중계,무료스포츠중계,무료분석,스포츠무료분석,스포츠티비,스포츠중계티비,스포츠중계사이트,해외축구중계사이트,축구중계사이트,ufc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스포츠티비 mlb중계 무료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nba중계 유로파중계 챔스중계 해외중계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사이트 챔피언스리그중계 ufc중계 해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메이저리그중계 npb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축구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티비 epl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해외스포츠중계

스포츠티비

스포츠티비

스포츠티비

mlb중계

mlb중계

mlb중계

무료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nba중계

nba중계

nba중계

유로파중계

유로파중계

유로파중계

챔스중계

챔스중계

챔스중계

해외중계

해외중계

해외중계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사이트

해외축구중계사이트

해외축구중계사이트

챔피언스리그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ufc중계

ufc중계

ufc중계

해외야구중계

해외야구중계

해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메이저리그중계

npb중계

npb중계

npb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축구중계사이트

축구중계사이트

축구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티비

스포츠중계티비

스포츠중계티비

epl중계

epl중계

epl중계

Comments

NENETV

공